복지 뉴스
정부 공식 발표 기반 복지·지원금·환급금 소식을 매일 전해드립니다.
새출발기금, 가상자산·비상장주식까지 들여다본다… 변제능력 따라 감면율 달라진다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제도인 새출발기금이 가상자산·비상장주식까지 재산심사에 반영하고, 변제능력이 높은 채무자의 최소 감면율을 60%에서 30%로 낮춥니다.
에너지바우처 받는 가구면 14만7000원 더…전기·가스요금도 하반기 동결
정부가 1조 원 규모 재정을 투입해 하반기 물가를 3% 이내로 관리합니다. 등유·LPG를 쓰는 에너지바우처 가구는 14만7000원을 추가로 받고, 전기·가스요금은 하반기에도 동결됩니다.
예비 신혼부부 '결혼 먼저 해야 입주' 부담 사라진다… 혼인 증명, 입주 전까지로 연장
신혼희망타운 예비신혼부부의 혼인 증명 기한이 '모집공고 후 1년'에서 '입주 전까지'로 연장됩니다. 장애인 렌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 생활 밀착형 규제 14건도 함께 개선됩니다.
반려동물 아플 때 진료비, 취약계층이면 최대 20만원 돌려받는다… 전국 9개 지원 한눈에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중증장애인이라면 반려동물 진료비, 중성화 수술비, 동물등록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대전·청주 등 전국 지자체와 민간 단체의 2026년 지원사업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한낮 더위, 가까운 무더위쉼터에서 무료로 피하세요… 119 폭염 상담도 24시간
전국 행정복지센터·도서관 등에 마련된 무더위쉼터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119를 통해 24시간 온열질환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 거주 지역의 온열질환 위험도를 미리 확인하는 예측정보 서비스도 운영됩니다.
삼성 가전·폰 샀으면 산 값의 20% 돌려받는다… 내일부터 온누리상품권 지급 시작
삼성전자가 '감사 페스티벌'로 약속한 구매액 20% 온누리상품권을 6월 24일부터 순차 지급합니다. 6월 8일~7월 5일 구매자가 대상이며, 군인·경찰·소방·교정 공무원은 10%를 더 받습니다.
대중교통비 평균 4만4000원 돌려받는다… '모두의카드' 환급, 추경 후 91% 늘어
대중교통을 자주 타는 사람이라면 매달 낸 교통비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K-패스 기반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1인당 평균 4만4000원을 환급받았고, 신청 방법도 앱 하나로 끝납니다.
결혼하면 손해 보던 청년부부, 임대주택·적금·경차 환급까지 혜택 넓힌다
정부가 결혼하면 오히려 정책 혜택에서 불리해지는 '결혼 페널티'를 줄이기 위한 개선책을 내놓았습니다. 신혼부부 공공임대 입주 기준 완화, 청년미래적금 소득기준 확대, 경차 유류세 환급 등이 추진됩니다.
기초수급 가구라면 냉난방비 최대 70만 원 지원… 6월 15일부터 신청 시작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이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 29만 5,200원에서 최대 70만 1,300원까지 냉난방비를 지원합니다.
취준 청년이면 무료… AI·반도체 부트캠프, 비재학생도 신청 가능
정부가 첨단산업 실무인력을 키우는 부트캠프 사업을 확대합니다. 특히 학교에 다니지 않는 비재학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가 신설돼 사전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전기 1%만 덜 써도 현금으로 돌려받는다 (7~12월 한정)
한국전력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기준이 올해 7~12월 검침분까지 한시적으로 3%에서 1% 절감으로 완화됐습니다. 절약한 전기만큼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차감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