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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못 받았는데요" 고유가 지원금,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 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지 못했다면 국민신문고를 통해 2차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마감은 7월 17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복지비서 뉴스팀 · 정부 공식 발표(정책브리핑) 기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았어야 하는데 받지 못했다면, 다시 신청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이의신청을 받고 있는데, 마감 기한은 2026년 7월 17일(금) 오후 6시까지입니다.

이의신청은 온라인(국민신문고)과 오프라인(읍·면·동 주민센터) 두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을 못 받았거나 지급 결과에 이견이 있는 경우, 이 기간 안에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내면 시·군·구의 심사를 거쳐 결과를 통보받게 됩니다.

기한을 놓치면 이의신청 자체가 불가능하니, 대상이 되는지 확인하고 마감 전에 서둘러 접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차 이의신청 기간과 첫 주 요일제

2차 지급 이의신청은 2026년 5월 18일(월) 오전 9시부터 7월 17일(금) 오후 6시까지 받습니다. 앞서 1차 이의신청은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신청이 몰리는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5월 18일(월)은 끝자리 1·6, 19일(화)은 2·7, 20일(수)은 3·8, 21일(목)은 4·9, 22일(금)은 5·0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971년생은 5월 18일(월), 1979년생은 5월 21일(목)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5월 23일(토)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과 준비할 서류

온라인 신청은 국민신문고에 접속해 본인인증(모바일신분증,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휴대전화 중 선택)으로 로그인한 뒤 진행합니다.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고 이의신청서를 작성하며, 서식은 한글·워드·PDF 중 하나를 내려받아 작성해 첨부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기준일인 2026년 3월 30일 당시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방정부를 선택해 제출합니다. 거주불명자는 어느 지방정부에서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접수하면, 주민센터가 시·군·구로 서류를 전달해 심사를 진행합니다. 심사 결과는 온라인의 경우 메일 또는 문자로, 오프라인은 주민센터를 통해 통보되며, 인용 결정이 나면 신청지급 절차에 따라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문의는 전화 상담으로

이의신청 과정이 어렵다면 전화 상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상담은 1670-2626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건강보험료 조정·상담은 1577-1000, 정부민원 전반에 대한 안내는 11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국민신문고 로그인 등 시스템 이용 문의는 1600-8172로 하면 됩니다.

지원금을 받았어야 하는데 놓쳤다고 생각된다면, 마감일인 7월 17일 오후 6시 전에 반드시 확인하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자료 출처: 원문 1 · 원문 2 (공식 보도자료 등을 참고해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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